아침에 지영이네 집에 가져다 줄 천혜향천혜향을 갖고 나왔다..
일단 나도 못먹어본 과일..
귤과 오렌지의 중간같은건데.. 제주도 특산품..
퇴근후 지영이를 만났는데.... ㅋㅋㅋㅋ
이게 뭥미...
비닐 장갑에 이상한 소스(?)들을 갖고왔다..
아웃백 빵을 가져왔다며 ㅋㅋㅋ
봉인 해제 ㅋㅋㅋ
엔젤리너스에서 아웃백 빵을 먹게 될줄이야....
이런 빵지영!!!! 빵 엄청 좋아하네 진짜...
시원한 사과주스도 시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난 빵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_-;;
좀 먹어보니 역시 별로 맛이없다-_-
너나먹어!!!!
ㅋㅋㅋㅋ
우린 슬슬 걸어서 명동으로 출발...
이유인즉슨... 네 to the 일 아트-_-;;;
아놔... ㅋㅋ
난 할게없어서 그런지 잠이 쏟아지더라고....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
네일아트 끝내고...
울보 또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