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를 충무로에서 만나자마자 명동으로 고고싱..
평소의 주말보다 한가했던 명동..
미스터도넛에서 지영이가 좋아하는 도넛 2개와 핫코코아..
난 커피한잔..
커피 어쩌구저쩌구 하는건데 쫄깃하다... ㅋㅋ
좋댄다 ㅎㅎ
난 아메리카노 한잔... 눈매가 왜저리 무섭냐 ㅠㅠ
오늘의 영화는 의형제~
재밌게 봤다..
강동원 잘생겼;;
지영이의 조급증 때문에 역시나 일찍 도착-_-;;
ㅅㅂ 눈 지겹다-_-;
빨리와 빨리~
맨날 저리급하다... 혹시나 영화 늦을까봐..
영화 감상 후 지영이의 의견에 따라
사보텐 방문.. 지영이는 모짜렐라 치즈 카스 정식..
난 카츠나베 정식.. 이 미친 종업원 다흘리고 ㅈㄹ-_-
ㅎㅎㅎ
우리의 데이트는 맨날 먹는거..
snow leopard get..
전부터 사려다 귀차니즘에 못샀었는데.. 오늘 겟..
하만 카돈 사운드 스틱 2 get.
가격 엄청 내렸다... 더 싼데도 있지만
그냥 프리스비에서 199,000원에 구입완료..
난 bose 엠투가 있으니까-_-;
조카를 위해 산 3장의 티셔츠..
이 나이는 설빔이 필요한 나이지..
돌쟁이의 티셔츠는 내 빤쓰보다 작다-_-
아 맞다 발렌타인데이구나...
그래도 난 받았다... 쎈스쟁이 지영..
아까워서 열어보지도 못하겠 ㅎㅎ
베이비 정찰중..
????
♥
ate some donuts